156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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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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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겠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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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팔린 채로 그리지 말라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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왱알왱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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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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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른 익숙해져야 하는데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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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ym Paymon 캘터

안녕 이쁜아? 소원 들어줄까?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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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
 카임 페이먼
 Caym Paymon
 Clan
 Demon
 Age
 1538 (외형나이 20대 중반)
 Stature

 190cm


성별: 남

외형:
연한 회갈색의 장발을 올백 비슷하게 넘겼다. 뒷머리 길이는 허리까지 내려옴. 짙은 눈썹에 채도가 선명한 청록색 눈. 증오에서 태어난 악마로 오른쪽 옆구리에서 배까지 비스듬하게 뒤집어진 십자 흉터가 나 있다. 뭐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목걸이나 선글라스를 끼고 다닐 때도 있다. 일단은 캐주얼한 올블랙 정장을 입고 있지만 주로 복장불량 상태. 

성격: 껄렁껄렁 건방지고 지멋대로. 기분나쁜 놈. 남의 말을 잘 듣질 않고 능글맞다. 비웃는 듯이 실실 웃고 있는 표정을 짓고 다닌다. 
가만히 있는 걸 따분해한다. 산만한 구석이 있고 장난스럽다. 애교도 좀 많다. 다만 눈치가 좀 없는 것 같기도.
어떤 규율이나 규칙은 잘 지키지 않는데 1대1로 한 약속 같은 것은 의외로 성실하게 지킨다. 때문에 이때까지 해온 계약을 파기한 적은 한번도 없다. 

기타설정: 존댓말을 거의 쓰지 않는다. 가끔 쓰긴 하는데 어쩐지 기분 나쁜 뉘앙스가 가득.
우스울 정도로 소소하고 장난스러운, 자잘한 계약을 하는 걸 즐긴다.

거래에 대해: 인간계에서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계약을 해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정원에 오기로 함.

희망 업무: 외근직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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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lass Garden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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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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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뭘 그리고 싶었던 것인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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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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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 커쥬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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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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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3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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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되죠 역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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끙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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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2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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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캔하다가..
왜 여기서 관뒀지? 기억이 안 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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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게 있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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삘 꽂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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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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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
쏘리 미호크 오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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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다 그 분의 음모다!
전국 바사라가 끌려요 망해써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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ㅜㅎ후후훟흐힣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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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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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딘가에 쓰려다가 빠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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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1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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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캔이 더 편해지고 있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

근데 스케치할때만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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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스트 메신저 사라 도령.

본 적은 없고 그냥 어디서 리퀘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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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사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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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아노 치고 싶어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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퀵 스케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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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다가 에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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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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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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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힣흐헣흫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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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바 해보고 싶은데 왜 안 팜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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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히허흐헣흐헣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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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헣흐허흫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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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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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르가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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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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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비툴 못 써먹겠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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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하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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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캔 장난질

 

 

칩툴 & 오캔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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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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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 가물치 의인화 자캐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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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뭘 그리고 싶었던 것인가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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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셀

디테일 풀버젼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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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다 말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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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해서 가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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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다 에러나서 관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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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렸음 2

 

 

 

싹다 오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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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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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 
가물치 의인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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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스 맞아요
아마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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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면 갈수록 미적 감각이 떨어지는 기분
이쁜 걸 봐도 이쁜 건지 모르겠고 못 생겼다 하는데 못 생긴 걸 모르겠음
이상적인 외모나 이상적인 몸매가 뭔지 잘 모르겠다
큰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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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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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비툴 계속 연습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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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다가 피곤해서 중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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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5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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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비툴 낙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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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비툴 낙서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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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bsess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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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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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캔했던 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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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4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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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비툴은 이걸로 마지막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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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비툴 연습.
텍스쳐 있는 건 마음에 드는데 좀더 자유롭게 쓸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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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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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작하던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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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캔했던 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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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풀었던 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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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했던 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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