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9. 정크
2010.08.30 20:00 Edit
아저씨만 빼고 다 죽어버려도 된다고 생각해.
아저씨를 납치하고 싶다.
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
어느 친절하신 축피의 존자르님과 넷캔 하다가 도중에 에러나서 못 그린 거.
이거도 넷캔.
손 다친 게 좀 많이 아팠지만 몇 주를 그림을 제대로 못 그리니 답답해서 살 수가 있나.
이게 머임
고자 돋네
의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