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1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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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ve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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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벗의 방문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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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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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도 넷캔에서.

오캔으로 타블 필압 먹이는 방법을 이제사 알아냈음....

지금까지 도대체 난 뭘 어떻게 그려온 거지

무식이 죄요

아무튼 싱나서 그린 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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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한 누님이 최고임. 

발라버려 누님! 얏호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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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가 또 벌어져서 피가 질질

그래도 그리고 싶어서 리퀘 받아서 그린 거.

누군지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싱기할 듯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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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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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저씨만 빼고 다 죽어버려도 된다고 생각해.

아저씨를 납치하고 싶다.

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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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친절하신 축피의 존자르님과 넷캔 하다가 도중에 에러나서 못 그린 거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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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도 넷캔.

손 다친 게 좀 많이 아팠지만 몇 주를 그림을 제대로 못 그리니 답답해서 살 수가 있나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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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머임

고자 돋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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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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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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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풀기 슥슥 낙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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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그림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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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 연습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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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. 축전 일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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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스 엔솔로지에 축전으로 갔음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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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. CO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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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그리 토그리 로그 백업

커플 이벤트 기간 동안 그린 거. 아마도.

3일 짧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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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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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 the dead have seen the end of war

Plato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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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. CO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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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들이 하나같이 형편없이 거지 같아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들고 있다

백업 따위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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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. 로그백업 CO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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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지가튼 로그들 몇개 백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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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베스터 "실버" 프레스턴 (Silvester "Silver" Preston) COC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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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: 실베스터 "실버" 프레스턴 (Silvester "Silver" Preston)

늑대인간

나이 : 1500살 정도로 추정

키 : 191 cm

직업 : 레스토랑 오너 및 골동품/미술품 수집가

성격 : 솔직함이 지나쳐서 오히려 진심인지 아닌지 종잡을 수 없는 성격.
모든 일에 설렁설렁 건성이지만 원하는 게 있으면 무조건 가져야만 한다.
새디스틱한 면이 있지만 스스로는 그게 다 애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.

특징 : 중2병을 앓고 있는 듯. 피를 보면 흥분한다. 피보는 것도 좋아한다.
뱀파이어를 딱히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괴롭히는 걸 많이 즐긴다.

능력 :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갖고 있는데, 스스로 힘을 제어할 생각이 그다지 없는 듯 하다.
빠른 재생능력으로 어느 정도의 데미지는 금방 회복되며,
살기를 자유자제로 컨트롤해서 상대방에게 무지막지한 공포심을 유발시킬 수 있다.
시선을 마주친 상대를 복종시킬 수 있으며, 특히 동물들의 마음을 컨트롤하는 게 가능하다.

한마디 : "반해버리겠군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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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ty of the Condemned

PC character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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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실리아 크로비쉬 (Cecilia Krovish) CO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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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: 세실리아 크로비쉬 (Cecilia Krovish)

마녀

나이 : 불명

키 : 178cm

직업 : 이벤트 플래너

성격 : 발랄하고 어린애처럼 장난기가 많은 말괄량이 타입.
아무것도 아닌 작은 일에도 잘 웃고 호들갑을 떨기도.
일을 크게 불려놓고 뒤에서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.
다른 사람 일에 참견을 잘 한다.

특징 : 귀여운 것, 특히 어린아이들을 굉장히 좋아한다.
탐스런 당근색의 머리카락과 육감적인 몸매로 여러 남녀를 홀리곤 한다.
그녀의 저택 지하에는 그녀에게 푹 빠진 남녀들을 데려다 놓은 그녀만의 하렘이 존재한다고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.

능력 :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닌다.
흑마술, 특히 저주에 능해서 저주를 걸면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정도.
그녀만의 특별한 제조법을 이용해 독특한 약물을 제조해내곤 한다.

한마디 : "어머나, 귀염둥이들 같으니라구."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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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ty of the Condemned

NPC character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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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. 정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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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 로그라 많이 부끄럽지만 백업을 깜빡 잊고 안 해서 백업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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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완성은 아니지만 어제부터 비툴이 말썽이라 무서워서 백업

npc 마녀누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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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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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다가 어제 한번 날렸다.

완성 직전에 날려서 정신이 멍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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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들의 계곡 컨셉으로 그리다가 구도가 시망이라 또 그냥 관둠.

30분 손풀기 낙서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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걍 그리고 싶어서 그렸는데 삘이 별로라서 중도하차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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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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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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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언제 끝장을 볼 지...

배경이 너무 안습이라 자꾸 진도가 안 나간다.... 아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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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. 컨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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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7번 포스팅의 최강 짱센 무적누님

자가형성 나노머신 로봇/술사 컨셉 그거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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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커뮤 나왔길래 신청할 예정

또 아저씨 캐 만들고 싶었지만 안다구요 흐흐흐... 아저씨는 공기야 공기...

 

아마도 조각가였던 녀석. 정원 손질 같은 거 잘함. 나이는 25~28 정도에서 잡아줄 생각.

대대로 어부 집안이어서 그런지 피부가 까무잡잡.

거친 일 하는 가족들과는 달리 섬세한 걸 좋아하다보니 특히 아버지와 잦은 마찰에 따른 불만으로 똘똘 뭉침. 무한 이기주의 루트를 탐.

묵묵히 아버지 일 돕고 부둥부둥해주던 형한테 브라콤. 형에게 츤츤 데레데레를 거듭하다보니 성격도 까칠해졌음.

그렇게 말 잘듣고 모범적이던 형이 어떤 큰 일이 연관되서 집안 망함.

대강 여기까지. 그냥 이런 느낌의 캐릭임.

나중에 차근차근 수정해줘야지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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